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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제자선교회는 비즈니스를 통해 자비량선교를 하는 선교단체이면서 공동체를 운영하는 자비량선교 공동체입니다. 자비량선교(Tentmaker Mission)를 지향한 사도바울의 선교 전략과 공동체 관련 자료들을 공유합니다.

자비량선교의 모범을 보인 것처럼 자비량으로 사역하기를

  • 관리자
  • 22.07.09
  • 16

고린도전서 9 14~18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15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16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내가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18그런즉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사도 바울의 자비량 선교 전략은 단순히 전도여행 경비를 벌기 위한 수단 이상의 것이었다.

고린도전서 9 15절에 따르면 그는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라며 자신이 자비량하면서 선교하는 자랑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겠다고 자신의 자랑인 자비량에 대한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다.

그는 차라리 죽을지언정이라면 자비량 선교의 원칙을 지키겠다며 생명만큼 자비량 선교의 원칙 소중하게 생각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비량 선교사역은 생명만큼 소중한 가치로 생각했던 사도 바울은 자비량은 자신의 자랑(자부심)이며 으로 여겼다. 자비량으로 사역하는 것은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자신에게 큰 자부심이었고 자랑으로 여겼다. 또한 그 자비량으로 사역하였다는 그 자비량 상을 끝까지 받기를 원했다.

 

그렇지만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랑하지 않았고 자랑할 수 없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을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일을 것이로다(고전 9:16)라고 말한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하여 자랑할 수 없었던 것은 예수님께서 그에게 맡긴 사명이었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복음 증거 사역을 하면서 경제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사용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자랑으로 여겼다. 하지만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결코 자랑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이는 부득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자신을 이방인과 임금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택한 사도라는 것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었다. 13권의 바울 서신에 자주 등장하는 첫 구절이 바로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사울은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고전 1:1)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9:15)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고전 9:17)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20:24)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21:13)

 

권리를 쓰지 않았다고 번이나 언급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9 12, 15, 18절에 3번이나 자신이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있는 권리를 쓰지 않았다고 언급하고 있다.

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 보냐 그러나 우리가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18 그런즉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고린도전서 9 15절에는 내가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있는 권리를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다고 말한다. 2 선교 여행 고린도에서 1 6개월간 사역한 사도 바울은 한번도 고린도교회로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서 사역할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때도 그는 고린도교회로부터 후원이나 경제적인 도움을 받지 않았다.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했을 빌립보교회 마게도냐 지역의 교회들이 사도 바울에게 재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사도 바울은 제 1, 2, 3차 선교여행을 할 때 자비량의 선교원칙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개척하는 교회에 경제적인 짐, 부담을 지우고 싶지 않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 약한 성도들을 돕고자 하였다. 사도 바울은 자신과 함께 사역하는 동역자들도 마찬가지로 자비량하도록 권고하였다.

 

사도 바울의 1차 선교여행은 구브로섬을 지나서 소아시아 터어키 쪽을 순회하면서 몇 달간 선교하였다. 사도행전 13~14장을 보면 1차 선교 여행시 다녔던 선교지는 안디옥 실루기아 바보 살라미 버가 안디옥 이고디온 루스드라 더베 - 루스드라 이고디온 안디옥 버가 안달라아 안디옥 등이었다.

 

사도 바울은 곳곳에서 모이는 장로들을 현지의 리더로 세우고 그들에게 삼자 원칙(자전, 자치, 자립)에 의거하여 교회를 세우도록 하였다.

2차 선교 여행도 1차 선교 여행 때 설립한 교회들을 격려하고 든든히 세워주는 차원에서의 선교여행이었다( 15:36).

 

3차 선교사역 가운데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장막을 짓는 텐트메이커(Tentmaker)가 된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범을 보여주고자 함이었다.

사도행전 18장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은 텐트메이커로서 자신의 일을 하면서 자급자족하는 방법으로 선교를 한 것이다.( 20:34-35)


자비량장, 고린도전서 9

사도 바울은 자신뿐만 아니라 그는 함께 사역하는 동역자들과 함께 자비량하였고 자신이 개척했던 교회의 장로들 등 또 다른 동역자들에게도 자비량으로 사역하는 것을 권고하였다.

 

사도 바울과 함께 1차 선교 여행을 함께 했던 바나바, 고린도에서 만난 브리스 길라와 아굴라, 고린도교회에서 사역했던 디도 등등 바울의 동역자들은 자비량으로 선교사역을 했다.

 

고린도전서 96절에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리가 없겠느냐라며 사도 바울은 바나바도 일하면서 사역했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 , 이 말씀을 통해 1차 선교여행 때 함께 사역했던 바나바도 자비량하면서 선교 여행을 다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베드로, 야고보 등 다른 사도들이나 사역자들처럼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복음 증거 사역을 하면서 후원 및 경제적인 지원을 받을 권리가 있다. 즉 그들은 일하지 않을 권리가 있었다. 자비량하기 위하여 일하지 않아도 되지만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일하면서 자비량으로 교회 개척과 복음 증거 사역을 하였다.

 

사도 바울뿐만 아니라 바나바는 일 하지 않을 권리가 있지만 그러한 권리를 사용하지 않았다.

1차 전도여행 때 사도 바울과 동행했던 바나바뿐만 아니라 디도도 자비량으로 사역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 아볼로, 디도 등 여러 명의 사역자들이 그곳에서 목회를 했다

고린도교회를 돕기 위해 사도 바울이 보냈던 디도도 자비량 사역을 하였다는 것을 고린도후서를 통해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이 개척한 고린도교회에 경제적인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하여 자비량 하는 선교사역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그는 디도도 자비량하면서 사역을 하도록 하였다.

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나 디도가 너희의 이득을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를 하지 아니하더냐(고린도후서 12 18)

 

사도 바울은 디도가 동일한 보조를 하지 아니하더냐라며 고린도교회에서 디도가 사역을 할 때 자신처럼 자비량하며 사역하였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동일한 보조란 같은 발걸음, 같은 길을 걷는다는 뜻이다. , 개척 교회와 성도들에게 사역자들이 경제적인 짐(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사도 바울의 선교원칙 대로 자비량으로 사역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교회를 개척할 때 경제적인 짐을 주지 않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동역자인 디도도 사역을 하면서 경제적인 후원이나 지원, 사례비 등을 받지 않고 자비량으로 사역을 하지 않았냐면서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에게 상기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사도 바울은 3차 선교여행 때 에베소 장로들에게도 자비량으로 사역하기를 권고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밀레도에서 에베소교회의 장로들을 초대하여 고별설교를 하였다. 그는 고별설교에서 열심히 일하여 자비량하면서 올바른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교회를 튼튼히 세워갈 것을 권유하고 있다.

사도행전 20 34~35절에 보면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언제나 직접 일을 해서 저와 일행에게 필요한 것을 마련했습니다. 나는 모든 일에서 여러분에게 모범을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열심히 일해서 약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또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라며 에베소교회 장로들에게 자비량으로 사역하면서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라고 권고하고 있다.

 

한편 사도 바울은 2차 선교 여행 때, 고린도에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났다그들은 직업이 텐트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직업이 같았기 때문에 함께 일을 하면서 복음 증거 사역을 하였다.

브리스 길라와 아굴라는 고린도에서 뿐만 아니라 에베소에서도 사도 바울과 함께 텐트를 만들면서 복은 전도 사역을 하였다. 텐트메이커였던 브리스 길라와 아굴라는 고린도, 에베소뿐만 아니라 사도 바울이 가택연금 되어 있었던 로마까지 가서 사도 바울과 함께 동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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